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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0-09-07 10:26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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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은 한국교회에 가장 큰 상처를 입힌 이단·사이비 단체다. 특히 ‘교회는 우리의 밥’이라고 외치며 교회를 삼키고 정복해야 할 대상인 것처럼 신도들을 교육하고 거짓과 기망으로 종교선택의 자유를 침해하며 사기 포교로 한때 30만 신도까지 증가시킨 것은 한국교회 교인이라면 누구라도 용서 못 할 범죄였다. 그러나 신천지에서 만왕의 왕으로 일컬어지는 이만희 교주가 지난달 1일 구속되고 신천지 최고위급 인사 중 일부도 구속된 상태다. 전피연은 지난 3일 신천지 이 교주가 2000억원대 비자금 조성 및 횡령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추가 고발했다. 대구시는 신천지를 상대로 1000억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고 국세청은 국내는 물론 해외 신천지에 대한 세무 조사까지 진행 중이다.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앞으로 신천지는 어떻게 될 것인가.

먼저, 신천지의 확장세는 반등할 수 없을 정도로 큰 타격을 받았다. 어떤 곳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가져온 변화에 신천지 스스로 어떻게 적응할지 전혀 대안이 서 있지 않다. 대구시의 손해배상청구 등 소송으로 인한 심리적 압박도 계속되고 있다. 악재가 이어지며 신천지는 외부 전도를 통한 확장보다 심리적으로 걱정과 불안, 초조함 가운데 내부 단속에 골머리를 앓을 수밖에 없다. 해외 사기 전도전략도 모두 무너진 상태다. 교회 안 추수꾼 포교는 물론 길거리 포교 등 그들을 존재 가능케 했던 사기와 기망에 기초한 포교전략들이 모두 불가능해졌다. 신천지에 남아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 코로나19 이전과 같지 않다는 점도 큰 숙제다. 가정에서 지내며 신천지 신도들이 편안함의 맛을 봤다는 점도 과거의 기세를 되살리기 어려운 요소다. 신천지는 반등하기 어려울 정도의 충격파를 견뎌내는 중이다.

둘째, 지속적인 교리의 변화가 진행될 것이다. 가장 중요한 14만 4000명 교리는 바뀌게 될 것이다. 신도 수 30만명을 내다볼 때는 ‘인 맞음 시험’을 치르며 그중에 90점 이상을 받은 고득점자만 14만 4000에 들 것처럼 시험까지 치렀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바람에 키질할 때 남아 있는 게 알곡이듯이 코로나19와 이만희 교주 구속을 ‘시험’으로 포장하며 내부를 단속하고 있다. 신천지에 붙어서 남아 있기만 해도 14만4000이 된다는 교리의 변개로 난국을 헤쳐 나갈 것이다. 신천지 신도들은 신천지를 떠날 때 얻는 불안과 공포보다 남아만 있어도 14만4000에 들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을 택하게 될 것이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신도들은 지금까지 떨어져 나간 신도들보다 충성도가 높은 사람들이다. 따라서 그들은 ‘만에 하나 이 교주가 진리이면 어떡하냐’라는 희박한 가능성 하나만을 붙들고 갈 것이고 신천지는 더욱 수월하게 교리를 변개해 갈 것이다.

셋째, 12지파장 분권 체제가 더욱 견고해지며 교주 사망 이후를 대비할 것이다. 우선 이 교주의 구속이 신천지 자체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다. 많은 사람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신천지 신도들이 ‘이만희’에 세뇌된 것으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나 신천지 신도들은 이 교주가 아니라 신천지식 ‘사기 교리’에 세뇌된 것이다. 따라서 교리가 깨어지지 않는 이상 쉽게 돌아서지 못한다. 이 교주가 구속됐다 해도 이것 자체가 신천지 골수 신도에게 미칠 영향이 크지 않은 이유다. 더욱이 신천지는 12지파장 중심의 조직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 교주의 부인 유천순씨 또한 만만찮은 조직 장악력을 갖고 있다. 신천지 전국 지파장들이 연속으로 구속되는 악재로 발전되지 않는 한 신천지 내에 줄 영향은 크지 않으리라고 전망된다. 그러나 그의 구속은 어쩌면 신천지의 미래에는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 12지파장 체제의 분권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교주의 구속으로 그의 사망 시 생길 수 있는 공백의 예행연습이 가능해졌다. 이 교주 사후 대비의 마당이 저절로 마련된 셈이다.

지금까지 신천지의 모습을 보면서 얻는 결론은 예방의 중요성이다. 한번 걸리면 백약이 무효한 병과 같다. 탈퇴했다 해도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게 이단 사이비 문제다. 마스크를 착용해 끊임없이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하듯 이단·사이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건강한 신앙을 지키는 성도들이 되시면 좋겠다. 지금까지 칼럼을 애독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FX마진

정윤석(한국교회이단정보리소스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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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FC 안양의 역전승을 이끈 미드필더 황문기(사진=엠스플뉴스 이근승 기자)
9월 6일 FC 안양의 역전승을 이끈 미드필더 황문기(사진=엠스플뉴스 이근승 기자)

[엠스플뉴스=안양]

황문기(23)가 K리그2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황문기는 올여름 포르투갈에서 날아온 FC 안양의 히든카드다.

안양은 9월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18라운드 서울 이랜드 FC전에서 2-1로 이겼다.

0의 균형을 깬 건 원정팀 이랜드였다. 전반 23분 공격수 수쿠타-파수가 폭발적인 스피드를 뽐내며 선제골을 넣었다. 파수는 1골에 만족하지 않고 전방에 함께 포진한 레안드로와 추가골을 노렸다. 3선에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맡은 최재훈, 오른쪽 측면을 책임진 고재현 등도 지원 사격에 나섰다.

추가 실점을 막는 데 급급한 안양을 살린 건 황문기였다. 이날 최호정과 함께 중원을 구성한 황문기는 후반 8분 동점골을 넣었다. 기세가 오른 안양은 10분 뒤 공격수 아코스티가 역전골을 넣으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다.

황문기는 “전반전 이랜드의 수비가 아주 촘촘했다”며 “틈을 찾기 어려웠던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김형열 감독님이 전반전을 마치고 ‘집중력’과 ‘자신감’을 강조했다. 그게 효과를 냈다. K리그2 데뷔골이다. 팀 승리에 이바지할 수 있어 기쁘다.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K리그2 10번째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황문기(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2 10번째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황문기(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황문기는 일찌감치 축구계 눈을 사로잡은 재능이다. 황희찬, 황인범 등과 한국 U-16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서도 대표팀(U-23)의 부름을 받았다. 2015년부턴 포르투갈 리그에 도전해 지난해 11월까지 뛰었다.

황문기가 안양과 인연을 맺은 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다. 황문기는 지난 시즌 코로나19로 유럽 리그의 기약 없는 중단 사태가 이어지면서 팀(아카데미카 드 코임브라)과 계약을 해지하고 K리그 도전을 선택했다. 황문기는 6월 26일 FA(자유계약선수)로 안양 유니폼을 입었다.

안양에 합류한 황문기는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 탄탄한 기본기로 김형열 감독의 눈을 사로잡고 주전으로 도약했다. K리그2 10번째 경기에선 귀중한 동점골이자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형열 감독은 “피지컬만 보완하면 대단한 선수가 될 재목”이라며 “드리블, 패스 등 기본기가 아주 훌륭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황문기의 최대 강점은 꾸준함이다. 기복이 없다. 안양이 올 시즌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했다.

황문기가 김 감독의 주문에 곧바로 응답했다. 황문기는 “개인적인 바람은 없다”며 “K리그1 승격만 바라본다”고 말했다.

“K리그2의 경기 속도가 포르투갈 2부 리그보다 빠르다. 처음엔 이 속도에 적응하는 게 힘들었다. 이젠 아니다. 팀과 리그 적응을 마쳤다. 개인적으론 수비보다 공격에 자신감이 있다. 이랜드전에서도 ‘더 공격적으로 하라’는 감독님 말을 듣고 자신감 있게 한 게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앞으로 경기에선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 것”이라고 했다.

K리그2 18라운드에서 승전고를 울린 안양은 7위로 올라섰다. 플레이오프 막차 티켓을 거머쥘 수 있는 4위 경남 FC와 승점 차는 6점. 올 시즌 9경기를 남겨둔 안양이 K리그2 적응을 마친 황문기를 앞세워 2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하다.

이근승 기자 thisissports@mbcplus.com

▲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자식이 능력이 있다고 해서 밀어붙여도, 본인이 '나는 이게 하고 싶어요' 하면 안 되잖아요."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6일 잠실 SK 와이번스전에 앞서 좌완 함덕주(25)와 우완 이영하(23)의 보직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것.

올해 함덕주는 마무리 투수, 이영하는 선발투수로 시즌을 맞이했으나 각자 자리에서 잘 풀리지 않았다. 함덕주는 29경기에서 3승1패, 2홀드, 10세이브, 29이닝, 평균자책점 3.72로 결과가 나쁘진 않았지만, 세이브 상황의 부담감이 본인과 안 맞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꾸준히 해왔다. 이영하는 선발 등판한 19경기에서 3승8패, 106이닝, 평균자책점 5.52에 그쳤다.

부진한 시간이 길어진 두 선수는 분위기를 바꿀 계기가 필요했다. 함덕주와 이영하가 서로의 자리를 원하는 상황. 시즌 도중 선발투수와 마무리 투수의 보직 맞교환은 흔치 않은 일이지만, 김 감독은 두 투수의 뜻을 들어주기로 했다.동행복권파워볼

김 감독은 "본인들이 희망해서 내린 결정이다. 지금 이영하는 사실 선발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자식이 능력이 있다고 해도 '나는 이게 하고 싶어요' 하면 들어줘야 한다. 똑같다. 우리 생각은 이영하가 팀을 대표하는 선발이 됐으면 하지만, 본인이 마무리가 적성이라고 하면 그게 맞는 것이다. (함)덕주는 2경기 정도는 해보고 다시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다. (이)영하는 올해 지금 이대로(마무리 투수) 가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영하는 보직을 바꾼 뒤 4경기에서 3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1패를 떠안았다. 지난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0-9로 앞선 8회말 1사 1, 2루 위기에 나섰다가 홍건희의 책임주자 2명을 모두 불러들여 10-11로 졌다. 김 감독은 "본인 공을 던지고 있다. 아직 정말 중요한 상황에 나가지 않았는데, 힘과 힘으로 붙어야 할 때와 도망가야 할 때를 느끼면서 앞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평했다.

함덕주는 6일 처음 선발투수로 나섰다. 김 감독은 "80구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했는데 함덕주가 그 이상을 해냈다. 6이닝 동안 62구로 버티며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4승째를 챙겼다. 선발승은 지난 2017년 8월 18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 이후 1115일 만이다.

김 감독은 "함덕주가 오랜만에 선발로 나와 정말 편안하게 잘 던져줬다"고 총평했고, 함덕주는 "시즌 중반에 보직을 바꾸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인데 나와 (이)영하를 믿고 결정해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 좋은 자리를 맡은 만큼 3년 전처럼 중간 투수로 돌아가지 않고, 선발로 버틸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확실히 나는 선발 체질이다. 아픈 곳도 없고 잘 맞는다"고 소감을 밝히며 웃었다.

크리스 플렉센이 9일 잠실 kt 위즈전에 복귀하기로 하면서 대체 선발투수로 나섰던 이승진은 불펜으로 자리를 옮긴다. 플렉센 또는 함덕주가 일찍 마운드에서 내려왔을 때 이승진과 박종기, 김민규 등이 대기한다.

김 감독은 "시즌을 어떻게든 잘 마무리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덕주도 2경기 정도는 봐야 하는데 선발로 잘 던졌으면 좋겠고, 영하도 마무리 투수로 잘했으면 좋겠다. 플렉센도 돌아오면 치고 올라가야죠"라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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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경남 도로 19곳 통제
[경남CBS 최호영 기자]

양산 삼호동 주차장 침수(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시간당 최고 50mm의 폭우를 뿌린 7일 오전 경남 도로 곳곳이 침수되거나 경사지가 붕괴되는 사고가 잇따랐다.

양산시 어곡동의 한 도로는 무릎 높이 만큼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고, 삼호동 주차장에도 물이 차올라 승용차 여러 대가 잠겼다. 양산 시내버스 운행도 중단됐다 오전 10시부터 재개된다.

거제에서는사등면 지하차도가 물에 잠기면서 고립된 승용차 위로 대피한 운전자가 무사히 구조됐다. 문동동 아파트 절개지도 붕괴돼 주민 60여 명이 대피했다.


거제 지하차도 침수로 승용차 고립(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창원에서는 성산구 성주동 안민터널 입구 하천이 범람했다. 남산동 창원터널 고가도로 출입구가 물에 잠겨 차량이 제대로 지나가지 못해 정체 현상을 빚었다.

도내에서는 오전 9시 기준으로 창원 안민고갯길과 진해구 남문해안도로, 미음터널, 양산 어곡토널 등 19곳의 도로가 사면 붕괴 등으로 통제된 상태다.

진해구 동상동 할인마트와 성산구 가음동 상가 등 지하 상점 수십여 곳이 침수됐다는 신고도 빗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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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천5백 년 전 신라 고분에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최고 지배 계급이 착용한 장신구 일체가 발굴됐습니다.

무덤 주인공은 키가 큰 여성으로 추정되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5월 금동 신발이 발견된 경주 황남동 고분.

무덤 주인공이 자리한 곳에서 장신구가 대거 발굴됐습니다.

금동관에서부터 금귀걸이, 은허리띠, 은팔찌와 반지, 금동신발에 이르기까지 착장품 일체가 발굴된 건 47년 전 황남대총 이후 처음입니다.

금동관에는 나뭇가지와 사슴뿔 모양 세움 장식과 거꾸로 된 하트 모양 구멍이 가지런히 배치됐습니다.

일본 출토 유물에서 모양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양 손목에 은팔찌 4개씩을 끼고 있었고, 아직 6점만 발견됐지만 손가락마다 은반지를 꼈을 가능성이 큽니다.

금동 신발은 가지런히 놓여 있지 않고 시신에 신겨져 있었습니다.

[이한상 / 대전대 역사문화학과 교수 : 금동관이 이마 위에 올려서 씌워진 것이 아니라 돌아가신 분의 얼굴 전체에 덮어 씌워져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신라 사람들이 망자에게 어떻게 장신구를 착장시켰는지를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근거 자료를 획득했다.]

관이 금이 아닌 금동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봐서 무덤 주인공은 왕과 왕비 바로 밑의 신분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권일 /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선임연구원 : 신라 무덤 중에서는 굉장히 작은 소형분에 해당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라 최고 위계의 무덤에서 출토되는 그런 착장품들이 대부분 출토가 됐습니다.]

성별은 여성으로 추정됩니다.

큰 칼이 없는 점, 금귀걸이의 고리가 큰 점, 청동 다리미와 실을 만들 때 쓰는 방추차가 출토됐기 때문입니다.

금동관 중앙부에서 신발 뒤꿈치까지 길이가 176cm인 것을 봐서 키는 170cm 정도로 컸던 것으로 추정됩니다.동행복권파워볼

처음으로 진행된 온라인 유물발굴 설명회에는 국민 2천8백 명이 동시 접속해 문화재와 우리 역사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YTN 이승은[sele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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