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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0-09-05 19:30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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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표, 의협에 머리 숙였다" 비판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대한의사협회 정책협약 이행 합의서 서명식'에서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민주당과 의협 간 합의안에는 의료계에서 파업 철회 조건으로 내걸어 온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추진 등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2020.9.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4일 대한의사협회(의협)와 의대정원 확대·공공의대 신설 등의 의료정책을 원점에서 재논의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민주당 권리당원 게시판에서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파워볼사이트

이날 합의를 '굴욕적'이라고 표현하며 이낙연 대표에 대한 실망감을 표시하는 의견이 상당한 반면, 잘된 합의라는 의견도 일부 올라와 당원끼리 논쟁을 벌이는 양상이다.

한 당원은 "이리 질질 끌려다니면 결국 어떤 정책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고, 다른 당원은 "의협과의 타협에 대한 실망과 분노를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탈당한다"고 했다.

같은 취지로 "다양한 계층의 국민을 대표해야 할 정부와 집권 여당이 특정 이익집단과 합의서를 체결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어이가 없어 한동안 멍하니 있었다"며 "열린우리당 시절 많은 의석수에도 불구하고 당원들에게 어떻게 버림받았는지 기억하라"는 게시글도 올라왔다.

한 당원은 이낙연 대표를 향해 "이낙연 1호 업적은 의협에 머리 숙이기"라고 비판했고, 다른 당원도 "이낙연 대표 결정에 너무나 실망이다. 노조 단체도 아닌 의사들의 단체행동을 인정하는 건가"라고 주장했다.

반면 민주당의 협상과 이 대표를 지지하는 의견들도 올라왔다.

한 당원은 "오늘 합의문 너무 좋았다"며 "이제야 여당 같다"고 했고, 다른 당원은 "의사협회 협의 등 갈등이 큰 사안인데 정리가 쉽지 않았겠다"며 "당이 잘 돌아간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serendipit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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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거래액 중 식음료·신선식품 증가율 압도적
신선도 유지 위해 드라이아이스 사용량 급증
드라이아이스 생산량 늘었지만 원료 수급에 한계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가운데 지난달 31일 한산한 서울 명동거리에서 택배기사들이 물건을 배달하고 있다. 뉴스1


전자상거래(e커머스) 업계를 중심으로 때 아닌 드라이아이스 확보 전쟁이 치열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긴 장마까지 겹친 가운데 온라인쇼핑이 급증하면서 빚어진 모습이다. 특히 배송 품질 유지가 관건인 신선식품과 냉동식품 비중이 높은 업체들 사이에선 필수인 드라이아이스 물량 매입에 비상이 걸렸다.

4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2조9,62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8% 증가했다. 상품군별 거래액을 살펴보면 음ㆍ식료품 거래액이 1조5,987억원, 농축수산물이 4,521억원으로 집계됐다. 두 품목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전체 증가폭보다 훨씬 높은 46.7%, 72.8%에 달했다. 지난달엔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까지 이어지면서 외출을 꺼리는 소비자들의 장보기 수요가 온라인 주문으로 쏠리고 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추이


온라인쇼핑 급증은 신선도가 중요한 식료품 배달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마켓컬리, SSG닷컴, 쿠팡 등 주요 e커머스 업계에선 소비자들이 식품을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에 배송해 주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주력으로 운영 중이다. 주문 상품에 신선식품이나 냉동식품이 포함되면 드라이아이스나 물을 얼린 보냉팩(아이스팩) 등을 동봉해야 한다. 보통 드라이아이스의 경우 제공사로부터 월간 단위로 전달받는데, 최근 들어선 평상시 대비 들어오는 물량이 모자란 상태다. e커머스 업체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평소보다 드라이아이스 공급량이 30% 부족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코로나19 이전보다 드라이아이스 가격도 10% 정도 올랐다"고 말했다.

드라이아이스 생산량도 급증세다. 올해 상반기 생산량이 이미 지난해 전체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국내 드라이아이스 1위 생산업체인 태경케미컬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올해 상반기 드라이아이스 생산량은 1만825톤으로 지난해 1만937톤과 큰 차이가 없다. 지난해 상반기 생산량인 6,299톤에 비해서는 72% 가량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생산시설의 평균 가동률은 30.4%에 그치고 있다. 즉, 생산 여력은 충분하지만 원료 공급이 여의치 않다는 얘기다. 태경케미컬 관계자는 "원래는 남는 드라이아이스를 일본 등으로 수출해 왔지만 지금은 예년보다 40~50% 늘어난 내수 수요을 감당하는 것도 힘들다"며 "보통 드라이아이스 원료인 기체 이산화탄소를 정유사나 석유화학 회사에서 공급받는데, 이들 회사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공장 가동률을 줄인 탓에 원료 수급은 평소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이라고 최근 분위기를 전했다.

중국 정유사 및 석유화학 공장으로부터 원재료를 수입하는 드라이아이스 업체 역시 수급이 어렵긴 마찬가지다. 한 온라인쇼핑몰 관계자는 "중국에서 원료를 수입하는 경우는 현지에 장마와 태풍 피해로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고 귀띔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유통업계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최대한 보냉팩 활용을 확대하면서 대응하고 있지만 보냉팩의 온도 지속 시간이 짧은 탓에 드라이아이스 부족 사태가 길어진다면 배송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신선식품 배송업체 관계자는 "드라이아이스 제공을 받는 입장인 데다 당장 추가 공급처를 찾기도 어려운 상황이어서 제조업체의 라인 풀가동 능력에 기대는 형편"이라며 "9월 기온이 좀 떨어지면 보냉팩으로 막을 수 있겠지만, 주문 폭증이 계속된다면 하루 수행하는 배송 물량을 조정하는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FX시티

맹하경 기자 hkm07@hankookilbo.com
임소형 기자 precare@hankookilbo.com
김경준 기자 ultrakj75@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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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게시판에 공식 제작 촉구 청원
안정성 입증 안된 ‘망사 마스크’ 착용
보건당국 ‘뒷짐’… 사실상 사각지대
서울서만 하루 최소 1만5000개 필요


안정인 서울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장이 직접 제작한 청각 장애인용 특수 마스크. 서울농아인협회 제공
지난 4월 태국 정부의 발표에 지구촌의 눈이 쏠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청각 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수어(手語) 통역사의 전체적인 표정을 보기 쉽게 입술 모양을 읽을 수 있는 특수 마스크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혀서다.

청각 장애인의 의사소통 수단인 수어는 단순히 손으로 하는 얘기가 아니다. 3자가 보기에는 손으로만 소통하는 것 같아도 화자의 표정이 더해져야 보는 이가 수어의 정확한 뜻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로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야 하는 현실에서 얼굴의 반 이상이 가려져 청각 장애인의 의사소통이 어려워진 게 현실이다. 입 모양이 보이는 마스크를 배포한다는 태국 정부의 발표가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유였다.

◆특수 마스크는 딴 나라 이야기…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당국조차 ‘나 몰라라’”

태국과 달리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안타깝게도 정부 차원에서 이러한 특수 마스크를 배포하거나 일반 기업이 정식으로 제작·판매한 바 없다. 관할 당국인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비말(침방울) 차단 성능과 안전성을 입증받고자 특수 마스크 허가를 받으려는 기업 문의는 없었다고 한다.

그런 탓에 몇몇은 대신 그나마 의사 소통이 쉬운 망사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망사 마스크’ 등으로 제품을 검색하면 ‘식약처의 정식 허가를 받지 않은 제품이니 꼭 확인하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라고 공지가 뜨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마스크는 미세입자 차단 성능 검사 등을 통해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과 허가받지 않은 공산품으로 구분되는데, 망사 마스크는 공산품에 속한다. 결국 청각 장애인들은 의사소통이 어렵지만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마스크를 쓰거나 안정성을 입증받지 못한 망사 마스크를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착용해야 하는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에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27일 페이스북에서 “비말 차단 효과가 입증된 청각 장애인용 특수 마스크의 보급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기에 이르렀다.

태국 정부가 청각장애인을 위해 개발한 입술 모양을 읽을 수 있는 특수 마스크. 네이션 캡처
방역 문제를 다루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청각 장애인의 의사소통은 수어와 입 모양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하다”며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는 특수 마스크의 제작과 인증을 ‘나 몰라라’ 하고 있다”고 당국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귀가 아프지 않거나 숨쉬기 편한 마스크 등 일반인의 수요가 있는 제품은 속속 등장해 잘 팔리는데, 청각 장애인이 절실히 원하는 투명 마스크는 여전히 소외돼 있다.

◆“입을 볼 수 없는 건 ‘소통 단절’을 의미”… 일부 단체는 직접 제작

“학교 등에 간 걸 빼고 저희 협회로 들어온 것은 한 스무 장 정도 됩니다.”

서울 수어통역센터지원본부(서울농아인협회) 정진호 과장은 지난달 31일 세계일보와 통화에서 “지금까지 민간에서 기부받은 특수 마스크는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부와 기업 모두 관심을 안 두다 보니 자원봉사 형식으로 특수 마스크를 만들어 청각 장애인을 돕고 있는 게 우리 현실이다. 이 마스크 역시 안정성까지 입증된 것은 아니다.

4일 오후 대전의 한 도로에 마스크 착용 홍보 현수막이 붙어 있다. 뉴스1
서울농아인협회가 파악한 서울 거주 청각 장애인은 전체 5만명 규모다. 이 중 보청기가 있어서 어느 정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이들을 제외한 농인(聾人)은 30%가량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를 토대로 서울에서만 최소 하루 1만5000개의 특수 마스크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하듯 지난 7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정부가 직접 투명 마스크를 제작해 청각 장애인의 소통과 안전을 보장해달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인은 “마스크 착용으로 입을 볼 수 없는 상태에서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청각 장애인에게 소통의 창구를 막는 것이자 사회 단절을 의미한다”며 “일부 민간에서 투명 마스크를 제작하고는 있지만, 바이러스 침투를 막기 위한 완전한 밀폐는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러한 문제가 있어도 당장을 위해 불안전한 투명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청각 장애인들의 현실”이라며 “이들의 소통과 안전을 보장하려면 공식적으로 투명 마스크를 개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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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국민의힘 의원. 오종택 기자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소오름… 맞는다. 검찰이 개혁을 막기 위해 2년 전에 추미애씨 아들을 탈영시킨 것이다. 그렇게 검찰개혁을 막기 위해 준비한 것이다”고 썼다. 추미애 장관의 아들 군 휴가 의혹과 관련 ‘검찰개혁을 막기 위한 의도’라는 주장이 최근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자 이를 비꼰 것으로 해석된다.

김 의원 그러면서 “이뿐만이 아니다. 실업률을 폭등시키고 국가부채를 1000조로 늘리고 부동산을 폭등시킨 것도 검찰의 음모”라고 했다. 김 의원은 검찰 출신이다.

또 “남북연락사무소를폭파시킨 것도, 시장들이 권력형 성범죄를 저지른 것, 내연녀를 폭행한 것, 시무7조에 국민이 열광하는 것, 조국흑서가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것,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독재자의 민낯이라고 비판한 것 모두 윤미향 사건, 유재수 사건, 조국 일가 사건과 마찬가지로 검찰개혁을 방해하기 위한 조작이다”고 했다.

한편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 장관을 향한 공세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추 장관 중심으로 추진 중인 검찰개혁을 흔들어 보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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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TV 이호규 기자]



올해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41만명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치가 나왔다.

이는 앞으로 약 넉 달 새 22만여명이 코로나19로 숨지며 지금까지 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다는 것을 뜻한다.

미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4일(현지시간) 새로 업데이트한 코로나19 예측 모델에서 내년 1월 1일까지 미국 내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41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로이터 통신과 CNN 방송이 보도했다.

IHME는 41만명에 대해 이는 지금부터 올해 말까지 22만5천명의 사망자가 더 나온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이 집계한 4일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8만7천52명이다.

이 연구소는 또 12월이면 하루 코로나19 사망자가 사상 최대 수준인 3천명에 육박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IHME는 "(겨울이라는) 계절성과 대중들의 경계심 완화로 12월이면 미국의 하루 사망자 수가 거의 3천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때는 4월로, 한 달 내내 하루 사망자가 1천명을 넘었고, 그중 열일곱 번은 2천명을 초과했다.

또 하루 사망자 3천명은 850명 안팎인 최근 하루 사망자의 3배를 훌쩍 넘는 수치다.

IHME에 따르면 이미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가장 활발했던 지난달 초 이후 마스크 사용이 줄곧 감소하고 있다. 특히 일리노이·아이오와주 등 중서부 전역에서 두드러진다.

IHME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 의학고문 스콧 애틀러스가 주장하고 있다고 알려진 '집단면역' 전략을 도입할 경우 사망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IHME는 "집단면역 전략을 추구한다면, 다시 말해 지금부터 1월 1일까지 정부가 추가로 관여하지 않는다면 누적 사망자 수는 62만명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집단면역은 특정 질환에 감염됐다가 나았거나 백신을 맞아 항체가 생기면서 그 질환에 면역성을 가진 인구의 비율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된 상태를 말한다.

이런 집단면역이 형성되면 이 질환의 전파력이 떨어지면서 면역이 없는 사람도 감염될 확률이 낮아지게 된다.

그러나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집단면역 전략은 경제를 정상적으로 가동하면서 감염 확산을 사실상 방치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 연구소는 반대로 거의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쓴다면 추가 사망자가 절반 이상 줄어들 수 있고, 마스크 착용이 증가하면 추가 사망자는 30%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IHME는 "싱가포르 수준으로 마스크 착용이 활발해지면 누적 사망자가 28만8천명으로 줄어들 것"이라며 "이는 표준 예측 시나리오와 견줘 12만2천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소는 또 최근 코로나19의 신규 감염자가 정점 때보다 줄긴 했지만 코로나19는 미국에서 암을 제치고 두 번째 주요 사망 원인으로 올라섰다고 지적했다.

코로나19보다 더 많은 사망자를 낸 질환은 심장병뿐이다.파워볼사이트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병원 (사진=연합뉴스)

이호규기자 donni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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