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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1-09 07:07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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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비상이 걸렸다. 대체불가능한 자원인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의 격리가 불가피해졌다.

브렌트포드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목요일 브렌트포드는 훈련장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했다. 2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고 이 중 한 명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으로 확인됐다. 토마스는 10일간 자택에서 격리된다”라고 전했다.

이에 브렌트포드 1군 선수단은 B팀의 닉 맥팔레인 감독이 임시로 지휘하게 된다. 토마스는 다가오는 미들즈브러와의 FA컵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동시에 토트넘에도 코로나19의 공포가 엄습하게 됐다. 특히 호이비에르의 경우 브렌트포드와의 리그컵 경기가 끝난 뒤 토마스와 진한 포옹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고 자가 격리가 불가피해졌다.

밀접 접촉한 호이비에르 외에도 브렌트포드전에 출전한 모든 토트넘 선수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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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나래와 기안84가 '나혼자 산다'의 썸 지도를 그렸다.

8일 방송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빙어 낚시를 떠난 박나래와 기안84의 수다가 그려졌다.

박나래는 "빙어 낚시는 20대 초반에 가보고 못갔다"며 "그때도 남자랑 갔던 것 같다"과 회상했다.

기안84는 "솔직히 이제 '나혼자 산다'에서는 더 이상 썸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성훈과 손담비 회원님 잘 될줄 알았는데"라고 말하자 기안84는 "솔직시 두링 사귀어 봐야 오래 못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성훈은 "시청자 분들이 저희를 예쁘게 봐주시더라"면서 "하지만 둘다 성격이 털털해서 서로 투닥투닥하는데 새해에는 싸우지 말자고 약속은 했다"고 말헀다.

이에 장도연은 "둘이 막 투닥투닥 하다가 얼굴을 막 이러는거 아니냐"며 애정행각을 포즈로 보여줘 손담비를 당황케 했다.파워사다리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언 박나래와 웹툰작가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에서 특대형 텐트 치기로 고생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박나래와 기안84가 빙어낚시 캠핑을 떠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박나래와 기안84는 이시언 이별파티에서 한 약속으로 빙어낚시 캠핑을 떠났다. 낚시터에 도착한 기안84와 박나래는 땅을 체크한 후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텐트를 쳐본 적 없는 두 사람에게 얼음 위 텐트 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심지어 텐트는 너무나도 거대했고, 두 사람은 엉성하게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고난에 기안84는 "그냥 덮고 잘까"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여기서 자면 얼어 죽을 거 같은데"라며 걱정스럽게 텐트를 바라봤다. 기안84는 다시 텐트를 치다 텐트 밑에 깔렸고, 결국 기안84는 "대충 들어와있자"라며 자포자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영상 바로보기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열정맨' 유노윤호는 새해부터 명언을 전하며 다운 면모를 뽐냈다. 유노윤호는 스튜디오에서 "위기와 기회는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힘들 때 '그만둘까' 하는 생각 하지 않냐. 그건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리고 위기를 거꾸로 하면 뭐냐. 기위다. 빨리해봐라"라고 말했다.
한참을 중얼거리던 기안84는 "설마 기회?"라며 "너무 억지 아닌가"라며 웃었다.

유노윤호는 타임캡슐을 준비하다 방탄소년단이 써준 손편지를 발견하기도 했다. 손편지에는 제이홉이 '항상 뒤에서 광주 후배인 제이홉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고, 뷔가 '저희 방탄은 동방신기를 사랑합니다'고 적혀있었다. 유노윤호는 편지를 읽다 "지금 당신들은 세계 최고의 스타가 되어있죠"라고 말했다.파워볼게임
임성재의 역동적인 백스윙.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임성재의 역동적인 백스윙.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새해 첫 대회에 출격한 임성재(23)가 첫날부터 맹타를 휘둘렀다.

임성재는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의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7타를 때렸다.

8언더파를 친 공동 선두 저스틴 토머스, 해리스 잉글리시(이상 미국)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오른 임성재는 우승 경쟁에 뛰어들 채비를 마쳤다.

작년 투어 대회 우승자와 투어 챔피언십 출전자 등 42명만 출전한 이 대회에서 처음 나선 임성재는 전반 9홀 동안 낯가림을 하는 듯 버디 2개에 보기 1개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후반 들어서자 임성재의 날카로운 샷이 뿜어나왔다.

임성재는 10∼14번홀 연속 버디를 뽑아내며 순식간에 선두권으로 치고 올랐다.

5개의 버디 모두 3m 이내 거리에서 나왔고, 3개는 탭인 버디에 가까울 만큼 샷이 정확했다.

15번 홀(파5) 2m가 채 안 되는 버디 퍼트가 홀을 살짝 비껴가면서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게 아쉬웠다.

임성재는 버디가 쏟아지는 18번 홀(파5)에서 티샷한 볼이 페어웨이 한가운데 디벗에 들어간 불운에다 3m 버디 퍼트도 빗나가 더는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드라이버 등 샷이 잘 됐다. 기분 좋게 새해를 시작한 것 같다"는 임성재는 "5연속 버디를 한 10번부터 14번홀까지는 전부 다 내가 생각했던 대로 샷이 너무 잘 되고, 퍼트까지 잘 됐다"고 자평했다.

작년 이 대회 챔피언인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 대회 2연패와 통산 3번째 우승을 향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토머스는 티샷을 덤불로 보낸 13번 홀(파4)에서 동반자인 더스틴 존슨(미국)의 동생이자 캐디인 오스틴 존슨이 볼을 찾아줘 파세이브를 할 수 있었다.

그는 "오스틴에게 빚을 졌다. 13번 홀 파세이브 덕분에 오늘 보기 없는 경기를 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2013년 2승을 올린 이후 우승 없이 7년을 보낸 잉글리시는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5타를 적어냈다.

역시 이 대회 3번째 우승을 노리는 세계랭킹 1위 존슨은 그린에서 고전하면서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30위로 첫날을 마쳤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닉 타일러(캐나다), 패트릭 리드(미국) 등 5명이 임성재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괴력의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4언더파 69타로 공동 12위에 자리 잡았다.

그는 7번 홀(파4)에서 389야드, 18번 홀에서 386야드가 날아가는 티샷을 날렸지만 한 번도 400야드 넘는 타구는 보여주지 않았다.

khoon@yna.co.kr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7일 노동당 제8차 대회 3일차 회의에서 사업총화보고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7일 노동당 제8차 대회 3일차 회의에서 사업총화보고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남북관계, 판문점선언 전 회귀…한미훈련중지요구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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