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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0-07-22 14:52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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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이 중학교 2학년일 때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7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후 육아 생활을 공개한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은 "결혼 전에 남편(이필모)을 만난 적 있다. 저희 레스토랑에서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찍었었다. 그때 남편과 팬과 배우로 먼저 만났었다"고 고백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나도 결혼 전에 중학교 2학년이었던 아내(문정원)를 만났었다. MBC 방송국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당시 톱스타였던 날 스쳐지나가더라. 그래서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파워볼사이트

홍현희와 장영란은 이휘재에게 "그때 얼굴과 지금 얼굴이 똑같은가?"라고 질문했다. 이휘재는 "똑같다. 전혀 안 고쳤다. 자연미인이다"고 아내 자랑을 늘어놔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후 첫 주말인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0.05.10. dadazon@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앞으로 임산부와 동반인 1인은 무료로 궁궐과 왕릉 등에 입장할 수 있게 된다. 또 더 많은 '다둥이 부모'가 무료로 궁·능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22일 정부의 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궁·능 관람 등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해 궁·능 재개방일인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궁·능 관람 등에 관한 규정(궁능유적본부 훈령 제13호)'은 조선 궁궐과 왕릉의 공개, 관람, 촬영, 장소사용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신설한 내용은 '임산부와 보호자 1인에 대한 궁·능 무료입장 혜택'이다. 모자보건법 제2조에 따른 대상인 임산부가 궁·능 입장시 산모수첩·임신확인서 등 관련 증명서를 제시하면 보호자 1명과 함께 무료입장할 수 있다. 단 창덕궁 후원은 제외다. 모자보건법상 임산부는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이다.

또 기존 규정에 포함된 두 가지 사항은 개정됐다. 먼저 무료 입장이 가능한 다자녀 부모 관람료 감면기준을 '막내가 만 13세 이하이고 자녀가 2인 이상인 부모'에서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한 다자녀(다둥이) 카드를 소지한 부모'로 바꿨다.

다자녀(다둥이) 카드 발급기준이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별로 다른 점을 고려해 현행 나이·자녀 수로 제한한 규정 대신 다자녀 카드를 소지한 부모로 규정을 변경해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장애인복지법에서 장애등급 용어가 '장애등급'에서 '장애정도'로 변경됨에 따라 무료입장 대상 법령도 이를 반영해 '1~3급 장애인'에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용어를 변경한 내용도 개정사항에 포함됐다.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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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상암] 이현호 기자="단기 계약 이야기는 한 적이 없었다."

기성용이 2009년 FC서울을 떠나 유럽으로 향한 지 11년 만에 K리그로 돌아왔다. 그의 행선지는 친정팀 FC서울이었다. 서울은 21일 "한국축구의 스타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기성용을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3년 6개월로 2023년까지"라고 공식 발표했다. 그리고 하루 뒤인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성용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성용 입단 기자회견>

-복귀 소감

"이 자리에 많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긴 시간이었다. 긴 시간 동안 기다려왔다. K리그에 서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드디어 오게 되어 상당히 행복하다. 기대된다.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하는 게 제 목표다. 여러모로 과정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지금은 마음이 편하다. 기쁘게 생각한다."

-언제부터 뛸 수 있는지

"지난 1년 동안 제가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많았다. 경기에 뛰지 못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못 뛰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만큼 심각하지는 않다. 코로나19로 인해 스페인에서 치료를 받는 데 한계가 있었다. 심각한 부상은 절대 아니다. 치료가 길어지다 보니 컨디션 회복이 지체됐다. 경기 출전 여부는 팀 훈련에 합류해야 알 것 같다. 적어도 8월부터 뛸 수 있을 것 같다. 100%는 아니지만 조금씩 뛸 것 같다. 특별히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경기에 뛴 지 좀 됐다. 경기 감각,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할 수 있는 만큼 준비를 하겠다."

-K리그로 돌아온 배경

"제가 외국에서 11년을 뛰고 돌아왔다. 항상 제 마음 속에는, 제가 꿈을 꿨던, 꿈을 이루게 해줬던 K리그로 복귀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게 언제일지 고민을 했다. 1월에도 말씀드렸듯이 제 경기력에 자신이 있을 때 돌아오려고 했다. 좀더 외국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한국에서 마무리하는 것도 좋은 그림이다. 하지만 팀에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지금이라고 생각했다. 항상 절 응원해주신 분들게 성장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때가 된 것 같다고 생각했다.

-FC서울에서 다짐

"아직 팀에 합류한 건 아니다. FC서울이라는 팀이 현재 좋지 않은 상황이다. 충분히 반등할 수 있는 실력과 선수들의 의지가 있다. 선수들에게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다. FC서울이 상위권에 유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이청용(울산현대)과의 쌍용더비

"어제까지도 청용이와 얘기를 했다. 지금 상황에서 같이 뛸 수 없다는 게 아쉽다. 어렸을 때부터 같이 뛴 사이다. 지금은 그럴 수 없어 아쉽게 생각한다. 청용이도 아쉬워한다. 아직은 제 몸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 모른다. 당연히 뛰고 싶다. 영국에서도 맞대결한 적이 있다. 저에게도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다. 제가 존경하는 친구다. 청용이는 지금도 K리그에서 잘하고 있다. 팀에서 핵심적인 존재다. 그라운드 안에서 청용이와 제가 최대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팬들에게 좋을 것 같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청용이와 한 팀에서 만나게 되면 기분이 좋을 것이다."

-지난겨울에 복귀 결렬

"저도 섭섭한 부분이 있었다. 구단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서로 의견차이가 있었다. 스페인에 갈지 말지 고민했다. 6월까지 마음을 추스르려고 했다. 스페인에서 코로나 때문에 가족들과 떨어져있으면서 가족 생각이 깊어졌다. 이 시기에 가족들을 데리고 외국에 나가는 데 고민이 있었다. K리그 복귀는 항상 염두에 뒀다. 제가 동기를 갖고 이 팀에 뛸 수 있도록 구단 관계자들이 이끌어주셨다. 문제는 지금부터 경기장 안팎으로 팀을 위해 희생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팬들이 가장 많이 답답했을 것이다. 저도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힘들게 한 것 같다. 앞으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서울 복귀 전에 SNS로 구자철에게 댓글을 남겼다.

"계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항상 그런 얘기를 많이 했다.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마무리할지, 저희가 받았던 사랑을 베푸는 방법에 대해 자철이, 청용이와 고민을 많이 했다. 자철이는 제가 얘기 안 해도 항상 한국축구과 K리그를 사랑하는 친구다. 자철이도 나름대로 계획이 있다. 자철이도 계약기간이 끝나면 결정할 것이다. 그 친구는 분명히 한국에서 해야할 일이 있다. 모든 선수들이 그런 고민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용수 감독과 어떤 대화를 했는지. 어떤 시너지 기대?

"팀을 고르는 데 있어서 제가 축구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이 팀에 어떤 걸 줄 수 있을까,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금전적인 부분보다 더 생각했다. 1월에 이해관계가 부족했다. 감독님과 통화를 했다. 아직 얼굴은 뵙지 못했다. 이 팀에서 제가 어떤 역할을 할지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다. FC서울에서 제 포지션에 선수가 많다는 걸 알고 있다. 그 부분에 고민을 많이 했다. 선수들가 어떻게 협력할지 고민했다. 일단 팀에 합류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겠다.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잘 맞추겠다. 특히 주세종 선수는 대표팀, 월드컵에서 같이 뛰었다. 뿐만 아니라 (박)주영이형, (고)요한이, (윤)영선이 등 잘 아는 동료들이 많다."

-11년 만에 K리그에 왔다. 선두권 전북, 울산의 경기력을 봤는지.

"스페인에서 시간이 많아서 K리그를 자주 봤다. 전북, 울산 모두 좋은 선수들이 많다. 한 단계 다른 차원의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포항, 강원, 상주도 마찬가지다. 제 생각보다 유기적인 플레이를 했다. 특히 청용이가 있는 울산 경기를 보면 선수들이 경기를 즐긴다고 느꼈다. 선두권에 있는 팀들의 경기력이 좋은 건 사실이다. 서울 경기를 많이 봤는데 선수들이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플레이가 소극적이더라. 팀마다 엄청 차이가 있는 건 아니다. 더 집중하면 경기력에서 차이가 없을 것이다. 물론 전북, 울산은 대표팀 선수도 많고 경기력도 좋다. 두 팀을 제외하면 서울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파워사다리

-11년 전의 서울은 우승권, 현재의 현실은?

"제가 있을 때 FC서울은 항상 스타플레이어가 많았다. 우승 경쟁을 하는 팀이었다. 팀에 들어가서 같이 경기하면 더 느낄 것이다. 아쉬운 건 사실이다. FC서울 팬들도 아쉬울 것이다. 한국축구를 바라보는 팀들도 서울이 우승 경쟁을 하길 원할 것이다. 특히 서울이라는 도시를 대표하는 팀이기 때문에 K리그에서 모범이 되어야 한다. K리그를 이끄는 구단이 되어야 한다. 제가 왔다고 해서 바로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분명 이 팀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팀에서도 어떻게 방향을 잡아갈지는 모르겠다. 올해 하반기, 내년부터는 팀이 올바르게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계약기간이 3년 6개월이다. 장기 계약 배경은?

"(계약기간을 두고) 기사를 통해 여러 이야기가 나왔다. 저는 아무 얘기도 하지 않았다. 짧게 계약하는 건 제 입장에서 아닌 것 같았다. 단기계약 이야기는 오간 적이 없었다. 2년 6개월 혹은 3년 6개월 이야기가 있었다. 저 역시 팬들에게 보여주는 게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다. 오랫동안 팬들 앞에서 뛰는 게 중요했다. 계약기간에서 문제는 없었다. 협상에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하다. 계약기간에 만족한다."

-유럽 생활 마친 소감은?

"지난 1년 동안 저답지 않은 축구인생이었다. 항상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라운드에 서지 못해 답답했다. 축구선수인데 축구를 할 수 없으니까 힘들었다. 스페인에서 많은 생각을 했을 때 그동안 바쁘게 살았다고 느꼈다. 저를 돌아볼 시간도 없었다. 대표팀과 소속팀을 오가면서 바쁘게 살았다. 그런데 지난 1년간 시간이 많았다. 선수로서 유럽에서 잘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사람 일이라는 게 하고픈 대로 할 수는 없다. 10년간 유럽에서 뛸 수 있어 행복했다. 1년간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다. 동기가 부족했다. 대표팀 은퇴하면서 축구선수로서 동기가 떨어졌다. 웬만한 많은 걸 경험하다보니 어떤 동기가 필요한지 고민했다. 그중 하나가 K리그 복귀였다. 매주 사람들이 저에게 큰 기대를 할 것이다. 기대를 못미치면 여러 말이 나온다. 당연하다. 한국으로 동기를 가져오고 싶었다."

-경기 감각은?

"제가 찾아보니 마지막으로 풀타임으로 뛴 게 작년 리버풀전이었다. 저도 경기감각이 궁금하다. 그건 감독님과 팀 상황에 맞춰야 한다. 더 고민해봐야 한다. 부상을 떠나서 제가 자신했던 몸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씀을 못 드린다. 분명 그 몸상태로 돌아오면 팀에 충분히 도움 될 것이다. 자신 있다. 최대한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대한 몸을 끌어올리고 싶다. 저도 당연히 빨리 그라운드에 서고 싶지만 현실이 있다."

-대표팀 복귀 제안이 온다면?

"민감한 질문이다.(웃음) 지금 상황에서는 경기력이 문제다. 몸이 올라오면 경쟁력은 걱정이 없다. 중요한 건 몸을 빨리 올리는 거다. 대표팀이라는 곳을 10년간 경험했지만 부담이 많은 자리다. 굉장히 영광스러운 자리지만 부담이 크다. 나이를 더 먹어가기 때문에 제가 과연 어린 선수들보다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 쉽지 않다. 대표팀이 어려운 상황이면 고민해보겠지만 지금은 생각해본 적이 없다. 소속팀에서 잘하는 게 첫 번째 목표다. 지금 상황에서는 대표팀이 안정적이다. 아직 그 부분은 생각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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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뉴에라 측, 임영웅 ‘홀대 논란’ 사과 “운영 미숙함 있었다”

뉴에라프로젝트가 임영웅 매니지먼트를 홀대한다는 논란에 사과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21일 임영웅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사과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임영웅과 임영웅의 팬분들게 사과의 말씀 드린다. 인스타그램 운영에 있어 미숙함이 있었다. 실수에 대한 조치를 취함에 있어서 팬분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헤아리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며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크게 ▲SNS상 임영웅 해시태그 누락 ▲스케줄 현장 사진 누락 ▲상황 대처의 미숙함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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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TV조선 제공)

SNS상 임영웅 해시태그 누락에 대해 “업무자의 실수”라며 “해당 업무자를 교육하고 운영 시스템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교통방송 라디오 현장 사진을 게시하지 않았다는 지적에는 “당일 현장에는 방송사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로 매우 복잡한 상황이었다. 방송사의 관리와 통제를 따라야 해서 적극적인 사진 촬영 등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더 적극적으로 현장 사진을 확보하겠다. 그렇지 못한 경우 더 세심하게 신경 써 소식을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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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속사는 팬들과 소통 시 담당자의 미숙함이 있었다고 인정하며 “더 깊이 돌아보고 보다 좋은 방향과 시스템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미스터트롯’ 관련 일정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공식 SNS에 임영웅 해시태그만 누락하거나 현장 사진을 게시하지 않아 팬들의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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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뉴에라프로젝트 측 사과 전문
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우선 임영웅님과 임영웅님의 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스타그램 운영에 있어서 미숙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실수에 대한 조치를 취함에 있어서 팬분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헤아리지 못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식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 SNS상 해시태그를 잘못 표기한 것은 저희 업무자의 실수입니다.

해시태그를 잘못 작성한 업무자에게 비록 1분여의 잘못된 표기였지만 그 실수의 책임은 무거울 수 있음에 대해서 논의하고 교육하였으며 유사 실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시스템을 보완하였습니다.

2. 교통방송 라디오 현장 사진이 없었음은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팬 여러분의 상황적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당일 현장에는 방송사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로 매우 복잡한 상황이 있었으며,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미디어 취재 등이 발생하여 매니저들은 이러한 현장 관리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생방송 현장에서는 방송사의 관리와 통제를 따라야 해서 적극적인 사진 촬영 등이 쉽지 않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사진을 확보하거나 또는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SNS에 소식을 전함에 있어서 깊은 배려와 세심함으로 임영웅님과 팬 여러분께 부족함이 없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보완 방안을 세웠습니다.

3. 실수 상황에 대한 조치를 취함에 있어서 미숙함이 있었습니다.

임영웅님의 팬에 대한 이해에 부족함이 있었고, 이로 인해 일상적인 SNS 소통 방식을 택하는 미숙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당황한 업무자가 성급한 조치를 취함은 적절하지 못한 대처로 이어졌고 팬 분들의 상심을 확대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업무자들 모두와 긴 시간의 토론을 통한 교육의 과정을 가졌으며 성찰과 개선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그 외에도 모두 열거하지 못한 일련의 상황을 통해서 SNS 운영에 대한 저희의 부족함이 드러났고, 팬 여러분의 질책을 통해서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저희를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실수와, 미흡함으로 인한 아티스트와 팬분들의 속상함은 모두 관리자인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더 깊이 돌아보고 보다 좋은 방향과 시스템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님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리자의 부족함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는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팬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바탕으로 SNS 운영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일주일 안으로 SNS 운영 방안에 대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계획하고 아티스트와 원소속사와 협의하고 확정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임영웅님의 팬을 비롯하여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님의 모든 팬 분들의 목소리를 겸허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아티스트 분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팬 여러분께서 지켜 봐주시고 좋은 지혜 많이 나누어 주십시오.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충청권 66.1% 이전 찬성…서울은 이전 찬반 `팽팽`


[자료 = 리얼미터]
국민 10명 중 절반 이상은 청와대와 국회, 정부 부처 등 모두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30대의 세종시 이전 찬성 비율이 높았고, 이념별로 진보층과 중도층은 찬성 응답이 많은 가운데, 보수층에서는 찬성과 반대 의견이 비등하게 집계됐다.

이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부동산 문제 해결과 수도권 과밀화 해소를 위해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을 제안한 다음날인 2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조사한 결과다.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1만778명에게 접촉해 최종 500명의 의견을 물은 결과, '이전 찬성'이 53.9%로 절반 이상이었고, '이전 반대'와 '잘 모름'은 각각 34.3%와 11.8%로 집계됐다.

권역별 찬성의견은 광주·전라에서 68.8%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이전 지역으로 언급되는 대전·세종·충청에서 66.1%로 나타났다. 부산·울산·경남(59.6%)과 경기·인천(53.0%)에서도 이전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과 대구·경북에서는 찬반 의견이 팽팽했다.

연령대별로 '이전 찬성' 응답이 20~30대가 60%대를 상회했으며, 40대에서는 58.8%, 50대에서는 50.1%가 이전에 대해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60대에서는 '이전 반대' 응답이 46.8%로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70세 이상에서는 '이전 찬성' 42.4% vs. '이전 반대' 46.9%로 비등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68.5%)과 중도층(52.3%)에서 이전을 찬성한다고 응답했으나 보수층에서는 이전에 대한 찬반 응답이 비등하게 집계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정의당과 열린민주당에서 '이전 찬성' 응답이 70%대로 집계됐다. 이어 민주당 지지층에도 69.1%가 세종시 이전을 찬성한다고 응답했으나 미래통합당 지지층에서 54.8%가 이전을 반대한다고 답해 다른 양상을 보였다. 무당층은 '이전 찬성' 34.6%, '이전 반대' 39.6%로 팽팽했으나 '잘 모름' 응답도 25.9%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번 리얼미터 조사의 통계보정은 2020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대,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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