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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1-09 07:17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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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의 부진을 틈타 역전 우승을 한다는 예측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슈퍼컴퓨터가 현재까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흐름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 최종 순위를 예측한 결과 맨시티가 정상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17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EPL 선두는 리버풀이다. 승점 33(9승6무2패)으로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골득실에서 앞서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런데 불안하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1경기 더 치르고 승점 동률인 상황이다. 흐름도 좋지 않다. 지난 리그 6경기서 2승에 불과하다. 최근 사우샘프턴전을 패하며 3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졌다.

반대로 리버풀을 쫓는 경쟁팀들의 분위기는 좋다. 맨유는 1경기 덜 하고도 리버풀과 승점이 같아 언제든 1위에 오를 수 있다. 승점 32의 레스터 시티도 순항 중이고 4위 토트넘 홋스퍼, 5위 맨시티(이상 승점 29)도 리버풀보다 1~2경기 덜 했다. 지금의 격차를 고스란히 생각해서는 안 된다.

슈퍼컴퓨터 역시 결국에는 맨시티가 뒤집을 것으로 내다봤다. 슈퍼컴퓨터 예측 결과 맨시티는 최종 승점 83을 기록해 80점의 리버풀을 따돌렸다. 오히려 맨유가 다소 순위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해 토트넘이 3위에 오르고 맨유가 4위를 기록했다.

흥미로운 순위는 첼시다. 첼시는 현재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채 9위에 머물러 있다. 아쉽게도 슈퍼컴퓨터 예상은 좋지 않다. 최종 순위도 변동이 없다고 바라봤다. 똑같이 부진한 아스널의 경우 11위로 예측돼 톱10 밖으로 밀려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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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데일리스타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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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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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인스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화보 B컷 사진을 공유했다.

8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올림머리를 하고 벽에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지수는 오드리 헵번이 생각나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정면 사진에서는 빠져들 것 같은 눈빛으로 반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는 올해 방영 예정 JTBC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 (가제)'에 출연한다.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해 10월 첫 정규 앨범 'THE ALBUM'을 발표했다.파워사다리
사랑의 콜센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임태경 박완규 김종서 KCM 바비킴 나이영상 바로보기

사랑의 콜센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임태경 박완규 김종서 KCM 바비킴 나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맞대결 가수 임태경, 김종서, 부활 박완서, KCM 등이 명품 무대들을 꾸몄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7회분에서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게스트 임태경, 김종서, 부활 박완규, KCM, 바비킴 나이, 노래 등이 공개됐다.

이날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대 임태경, 김종서, 부활 박완규, KCM 등 쟁쟁한 대결 가수들이 맞붙었다.

정동원 임태경 조합, 영탁 박완규 조합, KCM 김희재 조합 등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이들의 명곡이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KCM은 무려 ‘희나리’로 5키 높은 무대를 소화하며 모두의 경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완규는 임재범 히트 노래 ‘비상’으로 강력한 승부수를 띄웠다. 특히 맞대결을 과시한 영탁 경우 이 노래로 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이후 가수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는 후문을 전해, 또 한 번 영탁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로써 1대1 대결은 2대2 무승부가 됐다. 이어 유닛대결이 펼쳐졌다. 임영웅 김희재는 ‘아마도 그건’으로 트로트뿐 아닌 트렌드 가요 소화력을 자랑하며 서두를 뗐다.

@1영상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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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박완규 김종서, 록 전설들의 듀엣 무대도 만만치 않았다. 두 사람은 ‘여러분’ 무대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깊숙이 다가섰다.

박완규는 무대 후반부 “만약 내가 외로우면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라는 내레이션을 펼쳤고, 이어 모두가 “여러분”을 외치며 흥을 돋웠다. 록 레전드 김종서, 박완규의 내지르기 창법이 끝까지 브라운관에 전율을 안긴 것은 덤이다.

막힌 곳을 뻥 뚫는 무대답게 박완규 김종서 무대는 무려 98점을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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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때 우승자 앤드루 랜드리의 경기 모습.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작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때 우승자 앤드루 랜드리의 경기 모습.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60년 전통'을 중단한다.

1960년 시작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대회 1∼3라운드는 각계 저명인사들이 선수와 함께 라운드하는 프로암 방식으로 치러왔다.

1995년 대회 때는 제럴드 포드, 조지 H.W 부시, 빌 클린턴 등 3명의 전직 대통령이 나란히 라운드하는 진귀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올해 대회는 이런 프로암 방식이 아니라 선수들만 출전하는 일반 대회 방식으로 치르기로 하면서 60년 동안 이어진 '명사 동반 프로암' 전통에 제동이 걸렸다.

대회가 열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 지역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비상이 걸려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불허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행과 이동에 제한이 많아 미국 전역에서 저명인사를 불러 모으기도 부적절하다고 대회 조직위원회는 판단했다.

관중 입장도 물론 허용하지 않는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는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은 종전대로 저명인사들과 선수들이 섞여서 라운드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다음 달 11일 시작하는 열리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 출전하겠다고 신청한 저명인사는 단 2명뿐이다.

파리바게뜨 제빵사들이 본사를 상대로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낸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재판장 박성인)는 8일 제빵사 180여명이 파리바게뜨 본사 파리크라상을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을 각하했다. 각하란 소송의 요건을 제대로 갖추지 않으면 본안을 판단하지 않고 재판 절차를 끝내는 것을 말한다. 본안을 판단한 후 기각결정을 내리는 것과는 다르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2017년 9월 파리바게뜨 본사가 가맹점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소속 제빵사들에게 직접 업무지시를 내리는 등 불법파견 형태로 고용한 것으로 판단해 제빵사 5378명을 직접 고용하라고 시정지시를 내렸다.

그러나 본사 측은 직접고용에 대해 난색을 표했고, 파리바게뜨 측의 조치가 미흡하자 제빵사들은 2017년 12월 “정규직 지위를 확인해달라”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파리바게뜨는 자회사를 설립해 제빵사들을 직접고용하는 타협안을 마련하고 이를 이행하면 소송을 취하하기로 노조와 합의했지만, 제빵사들은 소송을 취하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파리바게뜨와 노조의 합의는 양측이 서로 양보해 근로자 파견 관계 분쟁을 종결하기로 정한 것이어서 민법상 화해 계약에 해당한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원고들과 피고 사이에 화해 계약이 체결된 이상 피고는 위 합의에 따라 피고의 자회사를 통해 원고들을 고용하고 원고들에게 합의에 따라 정해진 급여나 복리후생 수준을 보장할 의무만 부담하면 된다”고 밝혔다.

김선영 기자 00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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