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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0-08-18 10:16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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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협업…인상적인 흑백화면 연출

금호타이어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금호타이어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TV광고 '고 위드 유(Go with you)' 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금호타이어 60년, 다이나믹 퍼포먼스를 말하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한류를 이끌고 있는 비보잉 세계 랭킹 1위팀 '진조크루'와의 컬레버레이션을 통해 금호타이어가 앞으로 나갈 미래를 표현했다.

또 타이어 주행장면 촬영컷과 진조크루의 춤을 속도감 있게 교차편집하면서 흑백화면으로 연출해 광고 전체를 리드미컬하게 구성했다.파워사다리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메인 소재인 춤 장면은 타이어의 제품 속성인 정숙성 및 코너링 등 주행성능을 비롯해 빗길 및 눈길과 같은 극한 상황에서의 제동력 등을 형상화했다"며 "타이어 제품의 근본적인 속성인 다이나믹 퍼포먼스를 금호타이어의 브랜드로 이미지화했다"고 설명했다.


금호타이어 제공© 뉴스1

금호타이어는 이번 광고를 TV뿐 아니라 국내외 유튜브 등에서 영업·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90초 상당의 풀버전과 30초, 15초 버전으로 구성했다.

광고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메이킹 필름도 금호타이어 유튜브 채널인 '엑스타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상엽 금호타이어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브랜드 광고를 통해 금호타이어의 기술력과 균형잡힌 성능을 바탕으로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고객들에게 보여주고자 한다"며 "이번 브랜드 광고가 해외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도 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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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공문 통해 복지부장관-의협회장 만남 촉구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사진 = 뉴시스DB)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임재희 구무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서울·경기 등 수도권 중심으로 급증하자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을 반대하며 2차 총파업을 앞둔 의료계에 재차 대화·소통을 제안했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며 환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료계와 정부가 합심해야 할 때"며 "보건복지부는 대한의사협회에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국민의 건강·생명을 지키기 위해 합심해 함께 대응해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14일 103명으로 100명대를 기록한 뒤 15일 166명, 16일 279명, 17일 197명으로 200명대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국내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이 기간 695명에 달했다.

이런 가운데 의협은 의과대학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에 반대하며 지난 14일에 이어 26~28일 2차 전국 의사 총파업을 계획하고 있다.

복지부는 "의협과 언제든지 협의체 등을 통해 현안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며 "진정성을 가지고 의료계와 대화를 해나갈 것이며 여러 가지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임할 계획"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대한의사협회 주최로 열린 의료 4대악 정책추진 반대 전국 의사 총파업 궐기대회에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있다. 2020.08.14. myjs@newsis.com
이와 관련해 의협도 이날 의협 회장과 복지부 장관이 참여하는 '의-정 긴급 간담회'를 제안했다.

의협은 "21일로 예정된 전공의 제3차 단체행동과 26일부터 3일간 예정된 제2차 전국의사총파업을 앞두고 책임과 권한이 있는 회장과 장관이 직접 만나 해결을 모색하자는 것"이라고 회동 제안 배경을 밝혔다.

지난 7일에는 전공의들이, 14일에는 의협에서 '4대악' 정책 폐지를 주장하며 총파업(집단휴진)을 진행한 바 있다.

전공의들은 오는 21일부터, 의협은 26일부터 또 다시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의협은 "정책 추진이 불가피하다는 전제를 하지 말고 가능성을 열어 놓은채로 만나보자는 것"이라며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이 엄중한 만큼 정부가 진정성을 가지고 대화에 나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의협은 "대화를 통한 합리적인 해결은 누구보다 의료계가 바라는 것"이라며 "예정된 단체행동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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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잇단 교회방역 강화 촉구…한교총 "모든 행정력 동원해 방역당국 협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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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세계 최대 개신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과 그 가족 중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오전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센터가 폐쇄돼 있다. 2020.8.17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최근 수도권 교회를 매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급속히 재확산하면서 교계에서는 자성을 촉구하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진보 성향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7일 코로나 19 재확산 상황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 "코로나 19 재확산의 중심에 교회가 있음을 참담한 심정으로 인정하며,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에게 깊은 사죄의 뜻을 밝힌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교회 내 소모임 금지조치가 해제된 7월 24일 이후 교회에서 감염이 가파르게 증가했다"며 "금지조치가 해제되더라도 감염위험을 높이는 종교 행위를 자제할 것을 요청했으나 안일한 태도로 코로나 19 이전의 행위들을 답습한 교회가 우리 사회 전체를 심각한 위험으로 몰아넣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난 7월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중대본이 감염확산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린 일시적 제한조치를 종교탄압이라고 주장하며 실력행사에 나섰고, 금지조치의 해제가 방역에 대한 더 많은 책임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 정부와의 '대결'에서 이겼다는 그릇된 승리감에 도취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결과적으로 이웃은 물론 교회도 보호하지 못했고, 교회를 바라보는 여론을 최악으로 치닫게 했다"고 통감했다.

NCCK는 "더욱 비참한 것은 이 시점에서 사랑제일교회의 감염확산이 '외부 바이러스 테러' 때문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은 채, 광화문 집회를 주도한 전광훈 씨의 극단적 정치 행동"이라며 "생명의 안전을 위해 희생적으로 헌신하는 모든 사람의 노력을 희화화하며 자행되는 전광훈 씨의 반생명적 행동은 민주시민의 이름으로 법에 의해 판단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향하는 어르신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중랑구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의료진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마친 노인에게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중랑구는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랑제일교회 교인이 중랑노인복지관을 지속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드러나 이용자들과 직원들에 대한 전수검사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8.17 yatoya@yna.co.kr


이 단체는 "모든 형제자매 교회에 다시 한번 교회의 방역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교회가 실천해야 할 책무를 준비할 것을 요청한다. 일부의 문제라는 변명을 거두고 현재 상황을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 인식하고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교계 최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도 이날 회원 교단과 소속 교회에 보낸 공문에서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강화해 발표한 내용에 맞춰 소속 교회가 방역에 만전을 기해, 교회를 통한 추가확산이 이뤄지지 않도록 독려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한교총은 이번 코로나 19 확산이 교단의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이 우려하며 코로나 19 방역은 방역 차원에서 중대본의 지침을 준수하고 함께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확산이 이뤄지고 있는 교회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방역 당국과 신속하고 투명하게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수도권 일부 교회에서는 지난달 24일 정규 예배를 제외한 모든 교회 소모임과 행사 등을 금지한 교회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가 해제된 뒤 2주가 지나자 코로나 19 집단감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만 17일 정오 기준 319명, 경기 용인 우리제일교회 관련은 같은 시각 기준 131명이다. 국내 최대 신도가 다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도 교인 10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교회와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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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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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상호가 출연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 사진출처=SBS '런닝맨' 화면캡쳐


배우 김상호가 '런닝맨'에 출격해 특급 예능감을 선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김상호가 범죄자 소탕을 위한 국내 수사 레이스를 펼치며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김상호는 곽도원, 김대명과 함께 조기 축구회 새로운 용병으로 투입됐다. 그것도 잠시 맛소금 밀반출 혐의로 의심받게 되며 범죄자 범위를 좁히기 위한 미션을 시작했다.

먼저, 첫 번째 순위 추측 게임에서 김상호는 여유로운 태도와 달리 벌칙에 연달아 걸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모든 벌칙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시선을 강탈해 '김상호 게임'이 아니냐는 주위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영화를 몸으로 설명하는 미션에서 김상호는 팀원의 몸짓을 디테일한 연기력과 다양한 표정으로 완벽하게 살려내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 더불어 그의 남다른 표현력은 보는 이의 몰입까지 끌어내며 명품 배우의 품격까지 확인시켰다.

그렇게 범죄자 범위를 좁힌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레이스에서 김상호는 수상한 멘트를 던지며 혼란을 가중시키다가도 해맑게 헛다리를 짚으며 게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꾸몄다. 더욱이 범죄자였던 유재석, 지석진의 잔바리파 세계관 유지에 힘을 실어주며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렇듯, 김상호는 예능에서도 특급 적응력과 의외의 사랑스러움으로 특유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여기에 김상호의 캐릭터 소화력은 벌칙부터 미션까지 빛을 발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또한 예상치 못한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김상호가 선보일 '국제수사' 속 캐릭터 용배에 대한 기대 역시 더욱 높아졌다.

한편, 믿고 보는 배우 김상호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국제수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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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아스널 센터백 다비드 루이스(33)가 프랑스 클럽 스타드 렌의 관심을 받고 있다.

17일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 보도에 의하면 렌이 루이스 영입을 위해 아스널에 접근해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이적을 용인한 상태이고, 선수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2019년 여름 첼시에서 런던 라이벌 아스널로 깜짝 이적한 루이스는 협상이 체결될 경우 1년 만에 에미레이츠 스타디움과 작별한다. 브라질 출신 수비수는 지난시즌 일부 경기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기도 했으나, FA컵 우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아스널과 계약은 2021년 만료된다. 루이스는 이미 프랑스 축구를 경험한 적이 있다. 벤피카, 첼시를 거쳐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었다.

스타드 렌은 2019~2020시즌 프랑스 리게앙 최대 돌풍팀이었다. 28경기에서 24골만을 내주는 짠물수비를 바탕으로 시즌을 3위로 마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에 발맞춰 전력 보강을 꾀하고 있다. 루이스를 비롯해 하비 마르티네스(바이에른 뮌헨) 피카요 토모리(첼시)도 링크된 선수들이다.파워볼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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